Saturday, December 15, 2012

[Interview] Koo Hye Sun-Maum Monthly

복숭아나무 구혜선 감독 인터뷰 후기 image 편집부 통신
201212월호 월간마음수련 스페셜 인터뷰코너에는 바로 복숭아나무 구혜선 감독이 소개되었죠. =This interview is from the December issue of monthly magazine called "Mind Training".

인터뷰가 진행된 곳은 바로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 이전 날도 이곳에서 언론 인터뷰가 진행 중이었는데,  Interview took place at Seoul Sam Chung-dong in a cafe.
미리 장소 로케를 갔다가 사진 한 컷~!!^___^ 

그리고 그 다음 날, 다시 찾은 삼청동 카페.이미 단풍으로 물든 길을 따라, 카페 안으로 들어가자 살구빛 따듯한 니트를 입은  ===GHS wearing a peach-colored knitted sweater...
너무 예~쁜 구혜선씨가 화사하게 우리를 맞아주었지요. ==So~pretty GHS-ssi greeted us brightly.
사실 영화 복숭아나무 지금, 흥행에 참패했다는 기사도 나오고 있지만, 구감독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런 글을 올렸지요.=At this time, there are articles in the news stating that GHS's Peach Tree is a failure. However, Dir GHS leaves these statements in her tweeter:
 
“‘복숭아나무는 구혜선 필름이 직접 제작한 영화입니다. 세상에 꺼내 놓았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PT" is produced soley by GHSFilm. The fact that it is out in the world has an enormous meaning. 
복숭아나무를 사랑해주신 관객분들과 이를 제공해주신 조이엔컨텐츠그룹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I deeply and sincerely thank all the people who loved PT and to JoyNContents Group for ?offering?=maybe distributing?
 
그리고 두 번째 실패를 발판 삼아, 다시 세 번째 시나리오 작업을 하고 있다는 소식까지. 
트위터 기사를  보았을 때, 정말 구혜선답다 라는 생각을 하였지요. ==Dir GHS also wrote in her tweeter" Using my second failure as a foothold, I am working on my third scenario." When I (the magazine interviewer) read her tweets, I said to myself, "That sounds like GHS!"
 
직접 만난 그녀는,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긍정적으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만들어가는 소탈한 젊은이였지요. ==The GHS that I met in person is a young person who is more passionate and more positive than anyone I have ever met. She is a very open person who is not complacent in the face of reality but creates her own life in spite of it. 
자신의 삶을 가장 행복하게 만들어가는 그 과정에서 굳이 다른 사람의 시선에 구애받지 않고요.GHS"~To be able to make one's life the happiest, do we really have to ?be mindful of other people's views and prejudices?"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보니, 연예인이라기보다는 그냥 기분 좋은 에너지를 주는 사람과 만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As she talks, I felt as if I am talking, not with an actress, but with another person who happens to give off such good energy. 
 
그리고 영화 복숭아나무가 내년 4,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제 31회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FF) ==PT has been invited to the 31st Brussel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or BIFFF).
초청받았다는 기분 좋은 소식도 있으니,  앞으로 감독으로서 더 많이 발전하시길 바라봅니다.=Now that there is such a good news about her movie, I am so looking forward to further development of GHS as a director.
구혜선 감독님~!!! 그리고 복숭아나무에 출연하신 조승우, 류덕환, 남상미 님 등 배우들 모두도 파이팅입니다.^^  To Director GHS-nim as well as all the actors who appeard in PT~ JSW, RDH and NSM,,,to all of them, FIGHTING!!!
 
그리고 월간마음수련과의 인터뷰에 앞서, 많은 팬 분들께서 월간마음수련 기자들의 블로그와, 트위터, 페북을 통해  
응원메시지와 질문을 해주셨는데요. 책에 미처 다 실지 못한 이야기들 위주로 추가로 몇 가지 이야기를 올려볼게요. Hearing that GHS will be interviewed, many fans wrote their cheering words and posts through tweeter, facebook and other magazine reporters. There were so many questions but we can onl yreport on just several of them. 
시간이 정해져 있어, 모든 질문을 다 하지는 못했던 점, 팬분들께 양해를 구합니다.^^ 
어쨌든 월간마음수련과의 인터뷰 뒷이야기를 보시며 구혜선 감독에 대해서 조금 더 많이 알 수 있으셨으면 좋겠네요.image 
 
제일 많이 팬분들이 해주신 베스트 질문은 바로 이것이었지요.
 People asked this question the most:
연기자, 가수, 작가, 연출자 등으로 다방면으로 활동하는데 결국 나중에 이루고픈 꿈이 무엇인가요?  You are so active as actress, singer, composer, director, etc. Ultimately, what is your dream?
언제나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고 있는 것과 관련된 질문들. 그건 사실 많은 인터뷰 매체에서도 해왔던 질문이었지요. 

그럴 때마다 구혜선씨는 "글, 그림, 음악, 그것이 모두 다른 분야 같아 보여도, 사실은 모두 영화라는 매체 안에 녹여내고 있다"는 이야기를 했었지요. 영화를 하기 위해서는 모두가 필요한 분야라는 Whenever such a question is posed to her, GHS always answered that everything that she does is for the movie..that they are all necessary components for making a movie. 
사실 그녀는  정말 많은 끼를 가지고 있었고, 그리고 가지고만 있으면 자기의 생각 안에서만 머물 뿐이다. 꺼내서 보여줘야 한다, 그래서 상처받아야 하면 받아야 한다(영화사 아침의 고 정승혜 대표) 등등, 그렇게 인생에서 자신을 끌어주는 참 좋은 스승들을 많이 만났더라고요. 구혜선씨 이야기를 들으며, 정말 스승이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지요. =GHS also said that "If you keep it only to yourself, it is just stuck inside your thoughts only. You must take it out and show it. If you get hurt, then you must accept and deal with it."  GHS also met many great mentors like the late Jung SeungHye who encouraged and guided her. I realized that mentors are really essential.
  
그래서 조금 다르게 질문을 해봤어요.  So, I asked her a slightly different question.
 
인터뷰 때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연기자, 작가, 화가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다, 런 류의 질문들 많이 받는데, 
그런 질문 받을 때마다 마음이 어때요?   You get asked so often about how you are so active in so many things. How do you feel when you are asked about that?
더 얘기를 잘해야겠다?ㅎㅎ. 저도 그거를 하는 거에 대한 합당한 합리화는 있기는 해요. 이제 와서 그게 모여서 영화가 되고 필연적인 관계인 것처럼.(웃음) 그런데 사실 정말로 시대는 바뀌었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보면 멀티라고도 하는데 항상 생각한 건데, 음식 하나를 만들더라도 음식만 잘 만든다고 되는 게 아니라 그만한 경쟁력과 그만한 비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보면 이게 저한테는 비전인 거예요.(웃음) =I felt that I must answer/talk better. I do have a reasonable rationalization for what I do. I have said that all those parts come together to become a movie as if they have an inevitable relationship. (laughter) However, I do feel that time has really changed. Some may refer to it as "multi" and I have been thinking about it a great deal. For example, if you want to make a great tasting plate of food, it is not enough to just make the dish. You also need to have that much competitive edge and that much of a vision. In a way, this is my vision. (laughter)
 
그래도 배우, 작가, 감독, 화가 중 무조건 하나만 고른다면? So, ultimately what do you really want to do?
감독을 하면 다 할 수 있어요.(웃음)=If I direct, I can do it all. (laughter)
 
슬럼프를 이겨내는 자신만의 필살기? What is your own ways to overcome slump?
저는 은둔해요. 음..은둔이라기보다는 환경을 바꾸고. 사실 그냥 뭘 하려고 하기보다, 가만히 냅두고 솔직하게 얘기하는 편인 거 같아요. 그리고 그때는 너무 심각했던 일들도 지나고 보면 왜 그렇게 심각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나잖아요. 그럴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드니까. 지금 심각하게 생각할 일이 생기면,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생각도 많이 해요. I seclude. hmm Rather than secluding, I change my environment. Rather than doing anything about it, I just let it be. I leave it alone and communicate honestly about it. Then, even what felt so serious and hard no longer feel that way and I wonder why it felt so serious and hard. I cannot remember it any longer because I also start to think that I did not have to think that way. If something feels hard and serious, I often realize that even this will eventually pass.
 
얼짱 출신인데, 만약 얼꽝이었다면 지금쯤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You started out as ulzzang. If you just stayed that way, what would you be doing now?
(웃음) 사실 어떤 부분에서 (얼짱이라고) 그렇게 말씀해주시고 생각해주시면 너무 좋은데. 얼꽝이어도 자뻑 인생을 살았을 것 같아요. 다시 태어나도 이 일을 하고 있을 거 같아요. 공부했을 거 같아요.(laughter) In some part, I do like it a lot when people think of me as ulzzang. Even so, I would still have lived the life I wanted. Even if I am to be re-born, I think I will still be doing this work. And, I would have studied it too.
 
꼭 해보고 싶은 역할? 연기 변신을 한다면 어떤 배역?Is there a role that you really want to play? If you are to change in acting?
그런 생각은 사실 안 해요.(웃음) Actually, I really don't think about that. (laughter)
 
최강 동안 비결? How do you stay so young looking?
최강 동안 비결이요? (허허허허허허.) 스트레스 안 받는 거? 괴로운 일인 거 같으면 그냥 좀 놓죠. 손에서. (hahahaha) reduce stress? If it bothers me, I just let it alone for a while.
  
복숭아나무 밭 영상이 참 예쁜데, 어디서 촬영했나요? The PT's field scene was very beautiful. Where did you film it?
태신농장(태신목장)이라는 곳이에요. 촬영할 당시 겨울이 길어서, 초록잔디를 찾기가 힘든 때였는데 거기서 잔디가 찾아 있는 곳을 찾았어요. 그런데 나무가 없었는데 농장주인분이 나무를 뽑아다 심어주셨어요. 굉장히 마음 좋게 해주셨는데, 너무 감사하죠. TaeShin Ranch/Farm. At the time of filming, we were in the middle of winter. Green grass was really hard to find. But we found it there. But, there were no trees there. The owner got a tree and planted it for us. He was amazingly kind and I am so grateful.   (Can you believe this GHS-ssi? She has the nerve to have the confidence and faith that she can find green grass in winter!! Woah!)
 
연기자로서 연기를 할 때와 감독으로서 연기를 지도할 때 많이 다를 거 같은데 어떻게 연기를 주문하나요? How do you instruct people to act as a director?
제가 하는 것은 뼈다귀만 드리는 거예요. 나머지는 배우분들에게 맡겨요. 조승우씨, 류덕환씨, 남상미씨 다 제일 배우라는 생각을 해요. 정말 도화지 같은 배우들이예요. 어떤 역할을 해도 잘 어울리시고. 배우분들이 믿음을 많이 주셨어요. 저를 키워주신 거라고 생각해요.I merely give them the skeleton. I leave the rest to the actors. JSW, RDH and NSM are all top actors. They are truly blank canvass actors. They can fit any roles given to them. They gave me so much confidence. I think of them as having raised me. 
 
복숭아나무 영화에서 어떤 부분에선 굉장히 공포스러워요. 인간 안에 있는 깊은 사랑, 반면에 깊은 두려움도 끄집어내려고 한 건지. Some parts of PT felt scary. Were you trying to pull out not only deep love within human beings but also its counterpart, fear?
그렇죠. 삶과 죽음을 섞어놓는 이야기들을 대부분 많이 해서, 죽음에 대한 것도 되게 가까이 영화에 담아놓기도 하고요. 공포스러운 장면도 주인공이 느끼는 심리를 그렇게 표현을 하고 싶었어요. 비밀의 방을 찾아가다가, 아이들의 소리가 들리는 건 아닌데, 그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는 불안감을 넣고 싶었어요.  Yes. Most of my story mixes together life and death. I like to put in something about death in the movie. Scary scenes represented the psyche of the lead character. When she finds the secret room, her fear and anxiety are expressed through what sounded like the sound of the children behind the room, even though there is no such thing...
그리고 남상미씨가 맡은 여주인공 캐릭터가 아무것도 의심하지 않는 캐릭터지만, 류덕환, 조승우씨가 맡은 샴쌍둥이를 만나면서,  Also, NSM's role is a character who suspects and fears no one. But, once she meets JSW and RDH characters...
자기도 모르는 또 다른 불안함 의심 같은 게 생기고. 결국 얼굴이 벗겨졌을 때 자기도 모르게 혼란을 겪잖아요. A part of her that she never knew emerges--the part that feels fearful and suspicious. Unknowingly, she experiences confusion when the face is revealed. 
그녀의 심리에 반전을 넣고 싶었어요. 그것도 우리의 모습인 것 같았어요. I wanted to insert the reversal/opposite/ of her psyche/mind. I think that we are all like that. (I guess this is the part that GHS wanted to show in the movie that we are not simple but complex and that we are not one-dimensional but multi-faceted---as she captures the scenes of the masqurade and masks and all the lead characters in the movie and that we are not always what we appear...???.)
 
여주인공 승아(남상미 분)가 처음 샴쌍둥이 형제의 아버지가 도와달라고 할 때, 누구나 다 장애가 있다라는 표현을 하잖아요.  
그 장애란 어떤 의미로 표현한 건가요? When the twin's father asks NSM to help his son, NSM tells him that everybody has some type of handicap. What did you mean by that?
사실 운명적인 것은 살아가면서 크게 중요하지 않은 거 같았어요. 나이가 들면 누구나 주름이 생길 것이고 건강도 잃을 것이고. 우리들 또한 살면서 굉장한 트라우마와 아픔을 겪으면서 성장하잖아요. 그런 의미로 하게 되었어요. 저 같은 경우는 트라우마가 이제 와서 보니 좀 좋아요. 없는 거보다 있는 게 나은 것 같기도 하고. 그것도 달라지더라고요. I feel that 'fate' does not seem all that important the longer we live. It is inevitable that as we age, we will get wrinkles and we will start to lose health. We all develop and mature as we experience overwhelming traumas and pain. That is what I meant. For me, I feel that my trauma is little better now that I see it. Sometimes, I feel like it is better to have one than not to have one. It changes. 
 
복숭아나무라는 영화가 편견, 선입견 같은 것을 깨는 계기가 될 거 같은데. 구감독에게 그런 편견을 깼던 경험이 있는지요? I feel that PT movie is kind of a catalyst that breaks down prejudice and bias. Have you ever experienced such prejudice?
어떻게 보면 편견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내가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것 이라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어떤 음식이 처음에는 낯설어도 먹다 보면 아무렇지도 않아지잖아요. 사람도 그런 거 같아요. 사람이 말도 안 되는 복장으로 처음에 오면, 이 사람이 왜 그러지 그런 생각이 들다가도 자주 보면 괜찮잖아요. 그러니까 시간이 필요한 문제이기도 하고.  I guess one can look at it as prejudice. But, it could also be that one is not used to it. When you try a new food, at first it may seem strange at first. But, once you get used to it, it does not feel strange at all. I feel that it is the same with people. If a person first appears with clothes that make no sense to you, you may think him strange. But when you see him regularly, it becomes ok. So, in a way, it could just be a problem of the time. 
복숭아나무 영화도 초반 10분은 그 자체가 익숙하지 않은 거니까 편견처럼 다가오는데 끝날 때는 너무 익숙해지잖아요.  PT movie may also feel so strange in the first 10 min. and one may have some prejudice, but one is so used to it by the time it ends.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생각은 그렇게 바뀌고 변하는 것 같아요. I feel that way. I feel that thoughts change and adapt in such a way.
  
트위터를 통해서도 반려동물 이야기를 많이 하잖아요. 어렸을 때부터 반려동물을 좋아했어요? You talk a lot about pets through your tweeter. Did you like pets since young age?
지금은 개 8마리에 고양이 한 마리 키워요. 사실 어릴 때부터 좋아한 건 아니고 잘 몰랐어요. 그런데 그 아이들을 기르면서 너무너무 삶에 대한 책임감을 느꼈다고 해야 하나. 제가 귀찮아서 제 밥은 안 챙겨먹어도 제 손으로 개밥은 줘야 하니까 그게 사람을 움직이게 해요. 하루 종일 잘 수도 있는데, 무거운 몸을 이끌고 일어나서 개밥 챙겨주면서 제 밥도 먹는 거예요.  Now, I have 8 dogs and one cat. Actually I did not really know about pets when I was young. But as I raise them, I started to feel such a deep sense of responsibility. I may not cook for myself out of laziness. But I have to make their food with my hands. I have to move because of them. I can sleep all day. But I must move my heavy body to make sure they eat and I also end up eating too. 
그렇게 책임감이 느껴져서 저를 움직이게 만드는 존재 같아요. 귀찮은 것도 정말 많죠. 그렇지만 그들이 주는 기쁨이 너무 커다랗고  I feel so responsible that they become the reason for my waking up and moving about. There are lot of annoying things too, but the joy that they give me is way bigger. 
너무 착하잖아요. 저는 우리 개들한테 바보라고 해요. 혼나도 또 좋다고 따르고. 그거 보면서 바보라서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런 말 하기 뭐하지만 나도 개 같았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도 들더라고요.(웃음)   They are just so good. I call my dogs fools. Even if they get scolded, they still follow you with excitement. I see that and think to myself they must be happy that they are fools. You may think me strange for saying this, but, sometimes, I would think I would like to be a dog too. (laughter)
     
나는 누굴까? 왜 살까? 이런 부분을 고민하면서 영화 복숭아나무를 만들었다고 했는데
영화 찍으면서 고민의 해답을 얻었나요?You mentioned that you made PT after having pondered over issues like Who am I, Why do I live. After having made the movie, did you find your answers?
(웃음.)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을 제일 많이 하긴 해요. 나는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에 나한테 있어서는 가장 특별할 수 있고.  
되게 모호한 대답이긴 한데 나는 그들 때문에 존재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나의 가족들 때문에 존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laughter) I often think that I am not anything. It may sound ambiguous, but I feel that I live because of them and because of my family.
 
 
  
   
   Following are from GHS's tweets as reported by this reporter:
매일의 숙제를 하는 자신의 삶은 타인의 삶과 비교할 수 없는 특별한 가치가 있지요.=A life that does its daily homework has its special value which cannot be compared to another.
저는 행복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두려움으로 매일을 죽느니 매일의 행복함으로 단 한번 죽겠다는 신념으로요.  I try so that I can be happy. I have a faith that, rather than dying everyday with fear, I will live with happiness everyday until I die once.
모든 사물의 대한 본질은 스스로가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자신에 대한 믿음 또한 =I think that the essence of each human being is self-made. Just as the faith and belief in oneself is self-made. 
구혜선(@koohs)의 트위터에서. 
 
p.s 이어서 인터뷰 뒷이야기2가 이어집니다. 항상 도전하는 젊음, 구혜선씨가 이 시대 청소년들과 청년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p.s. There will be BTS story behind this interview Story 2. The youthful GHS-ssi who always challenges herself speaks to the younger generation.
그리고 플러스 구혜선씨가 담긴 예~쁜 월페이퍼까지.^__^  And, plus, the pretty wall paper containing GHS-ssi.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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